[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연인 젠데이아와 포토월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해 화제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이날 미국 LA 할리우드에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톰 홀랜드는 젠다이어 곁에 찰싹 붙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젠데이아는 톰 홀랜드보다 8cm나 큰 178cm의 장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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