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최자혜가 일상을 전했다.

14일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가 본. 빵순이 빵 고르는게 신중하다. 배가 너무 불러서 야채사라다빵을 못 산 게 너무 똑땅해 #빵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와인색 롱코트에 청바지를 입고 유명한 빵집을 찾은 모습이다. 최자혜는 빵집 앞에서도 늘씬한 모델 같은 자태를 자랑한다. 신중하게 빵을 골라든 최자혜의 마스크 뒤 미소가 느껴진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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