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일상을 전했다.
14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래모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천장에 부착된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고개를 한껏 치켜들어도 예쁜 박규리의 미모가 돋보인다. 바닥에는 고운 모래가 잔뜩 깔려있다. 박규리는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촉감을 느끼고 있다. 박규리의 색다른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했다.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김은주 역할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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