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진이 뉴욕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14일 걸그룹 핑클 출신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오랜만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뉴욕의 밤거리를 거닐고 있다. 안경을 쓴 채 편한 자태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진의 작은 얼굴과 러블리 비주얼은 그대로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 6살 연상의 금융업에 재직 중인 미국 시민권자 남편과 결혼해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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