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하와이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14일 제이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미 있고 뜻깊은 첫 가족여행이었습니다. 날씨 상황이 안 좋아서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돌이켜 사진 정리하고 보니 더 추억으로 남을 거 같네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여행 중 인스타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사진도 많이 찍어보고, 또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평소보다 더 카메라를 많이 든 거 같은데요"라며 "앞으로 인스타 통해서 다양한 제이홉의 일상을 보여드리고, 조금은 낯간지러운 저의 감성도 많이 담아보겠습니다. 그냥 재밌게 봐주세요;) Welcome to my HOPEWORLD"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제이홉의 모습이 담겨있다. 옷 잘 입기로 유명한 제이홉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여행룩을 완성했다. 가족과 함께한 여행에 행복한 제이홉의 표정이 돋보인다.

한편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공식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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