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정인이 은이와 성우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가수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고보니 은이한테 미안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성우는 마이크를 들고 '작은별' 노래를 불렀다. 은이는 성우가 노래를 마치고도 마이크를 넘기지 않자 결국 한 번 더 성우에게 마이크를 양보했다.
정인과 조정치는 성우에게 한 번씩 부르는 거라고 설명했지만 성우는 마이크를 양보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은이는 동생에 고집에 화 한번 내지 않으며 의젓한 누나의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조정치와 정인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정인은 지난 29일 박원이 작사, 작곡한 신곡 '값'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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