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연탄 봉사 활동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코 선후배들이랑 연탄 봉사했어요. 첨 가봤는데 체질이에요 체질 ㅋㅋ 날다람쥐 마냥 몸이 넘 가볍구 막. 끝나는게 아쉬웠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15킬로 움직이는 튼튼이 전담마크 하다가 개당 3킬로 연탄 넉 장씩 나르는 건 일도 아님. 연탄은 적어도 바둥거리진 않잖아요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미스코리아 단체 녹원회와 함께 연탄 봉사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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