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화려하고 특이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가수 겸 코미디언 안소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이야 #재키아이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사진이 벌써 한달 전.. 띠요옹 시간 무지 빠르규요., 내 어깨가 항상 무거운 이유 귀요미들 너희도 고생했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한 주황색 옷에 뿌까머리를 하고 양 어깨에 아기 인형을 올리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이번주 #일요일 밤 10시30 분 #부캐전성시대 응원합니댜아 울 선생님들 넘 감사합니다 이모삼춍들 오늘도 뽜이티이이이잉"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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