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태우가 아내, 아들과 함께 외출했다.
배우 정태우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말 도현이형의 30주년 콘서트가 잘 마무리 되었다네요. 여러일정들로인해.. 멋진 공연을 관람하진 못했지만 리허설시간에 맞춰 잠깐 커피사들고 응원하러 갔더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태우, 장인희 부부와 이들의 첫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가수 김도현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밝게 웃고 있다.
이어 그는 "30년동안 예배자로서 아티스트로서 장인으로서 걸어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김도현 #jcc아트센터 #리허설중 #나와인희는조명을못받았네"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