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막내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5일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자마 파티... 막둥이와 노는 재미.. 안지치는 녀석.. 계속해서 코로나가 힘들게 합니다. 더욱 화이팅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찬호는 막내딸과 파자마 파티를 즐기고 있다.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박찬호와 핫핑크색 로브를 걸친 딸의 다정한 투샷이 돋보인다. 딸과 놀아주는 아빠 박찬호의 일상이 훈훈하다.
한편 박찬호는 재일 한국인 2세 박리혜 씨와 지난 2005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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