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완벽한 각선미를 인증해 화제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은 각선미를 드러낸 섹시한 붉은색 옆트임 드레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 후 수년째 리즈를 경신하고 있는 그녀의 미모와 몸매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명작으로,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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