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현진이 연타 봉사활동 후기를 전했다.

1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눔은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단 사실을 어제 연탄나눔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달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능한 자주,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꾸준히 하고싶단 생각이 몽글몽글 피어오른 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해서 더 행복했오오"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열심히 연탄을 옮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선한 영향력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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