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출신 사업가 최선정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일 만에 드디어 눈을 떠줬어요!!! 근데 아들은 확실히 느낌이 다르네요. 낳자마자 근엄해... #애비야나불렀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선정의 생후 4일된 아들이 보인다. 아들은 감고 있던 눈을 스르륵 뜨고 있다. 눈동자를 굴리며 여기저기를 살피는 아들의 모습이 신기하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14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