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함연지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까치발을 들고 서랍을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 귀엽고 깜찍한 함연지의 자태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함연지는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그녀는 인간 비타민 그 자체였다.
한편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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