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이 시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15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니 잘먹겠습니당. 사과 같은 며느리 올림ㅎ #거창사과 #진재영키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탐스럽게 익은 빨간 사과가 보인다. 바구니를 꽉 채우고도 남은 어마어마한 사과 양에 며느리를 생각하는 진재영의 시어머니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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