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보름이 야식을 참지 못했다.
배우 한보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보름은 라면과 귤 사진을 찍어 올리며 야식을 먹었다는 소식을 고백했다.
그는 "자려고 누웠다가 라면이 날 부르네"라며 결국 잠 대신 라면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귤 사진과 함께 "귤 두 개만 먹고 자자"라고 적었다. 야식의 유혹을 참지 못한 한보름의 저녁 일상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 3월 종영한 KBS2 주말극 '오! 삼광빌라!'를 통해 안방 팬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SBS FiL 예능 프로그램 '빵카로드'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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