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노홍철이 화보 촬영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방송인 노홍철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출근하면 다 내년에 나올 것들, 올해도 이렇게 가는구나 2022년도 재밌겠지"라고 적었다.
이어 #입벌리는것보다#입닫는시안요청이더많아진#곧 thㅏ십thㅏ살#재미없게thㅏ는건죄#계획대로늙고있thㅓ#세상에서노홍철을제일좋아하는사람"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이 입을 굳게 다문 채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노홍철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는 의외의 찐친인 '먹보' 비(정지훈)와 '털보' 노홍철이 전국을 누비며 각양각색 다양한 여행의 재미를 선보이는 릴랙스한 풀코스 여행 버라이어티다. 최근 예약이 꽉 찬 맛집을 연예인 특혜로 예약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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