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솔비가 자가격리를 하루 앞둔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가수 겸 화가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작품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드뎌 내일 자가격리 끝!"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린 사람에게 상처 받기도 하지만 또 사람을 통해 위로 받는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을께요~"라며 "#자가격리마지막밤 #전시장고고 #작업실도고고"라고 심경을 전했다.
최근 솔비는 바르셀로나 국제 아트페어(이하 FIABCN)에서 진행된 '2021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이하 PIAB21, The Premi Internacional d’Art de Barcelona)'에서 '그랜드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하지만 이후 일부 화가는 FIABCN 권위의 문제점을 지적해 논란을 빚었다.
솔비는 이런 상황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면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 많은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솔비는 지난 4월 신곡 '엔젤'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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