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바울이 아내 간미연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뮤지컬 배우 황바울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탑걸 해냈다…여보 진짜 고생 많았어..!!!"라고 전했다.
이어 "간달프!! 오늘 슛도 잘 넣고 감격 그 자체. 언제나 열심히 매일 연습하며 노력하는 애봉이 최고오!!! #탑걸 #탑걸 #올라가 #멋지다 #사랑해 #간미연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황바울이 간미연이 출연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시청하고 있는 TV 화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바울이 간미연을 애정을 담아 응원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바울, 간미연 부부는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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