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키바 리에가 딸 돌잔치를 열었다.

17일 모델 겸 배우 아키바 리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주 돌잔치♥ 아름다운 한옥에서 넷이서 한복을 입어 촬영도 하고 시댁식구분들과 하와이서부터 행사 마다 가족처럼 함께 해준 인영언니 함께 예주 첫 생일 무사히 끝냈습니다 ~예주는 판사봉을 잡았고 혹시나 해서 두번째 했더니 전진기를 잡았어요 ㅋㅋㅋ뭐가 될래나요. 뭐가 되든 건강하고 남을 배려 할줄 알고 사랑 받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요. 1년동안 언니 되느라 수고해준 예나~너무너무 고마웠어? 내년엔 엄마 자유도 좀 챙길거야 ㅋㅋㅋㅋㅋㅋ#돌잔치 #둘째돌잔치 #돌끝맘 #소규모돌잔치 #육아맘 #딸둘맘 #국제결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키바 리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채 딸과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엄마를 닮아 예쁜 딸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아키바 리에는 러브홀릭 베이스 멤버 출신 영화 음악감독 이재학과 지난 2017년 하와이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