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민혜연이 명품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
15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 사준다고 불렀더니 크리스마스 선물을 들고 오는 센스 있는 친구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지인에게 받은 에르메스 명품 선물을 인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 민혜연은 지난 8월 피부와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토탈케어 클리닉 병원을 개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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