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민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4일 오후 배우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호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유민의 청순한 비주얼은 여전히 아름답게 빛난다.
특히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보조개 미소는 잘 어우러진다. 육아로 바쁜 일상에서도 우아한 클래스를 과시하는 모습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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