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에바 포피엘이 눈으로 꽉 막힌 도로에 갇혔다고 전했다.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 한시간동안 강남을 탈출 못하고있으… 차가 막혀서 앞으로 안가요… 나 갈수있는거죠? #sbs연예대상시상식 8시35분 생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까지 마친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름다운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에바 포피엘은 이날 내린 눈으로 시상식 장소로 가는 길이 꽉 막혔다면서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에 채리나는 "똑같군ㅠㅠ그래도 방금 탈출!!!!!! 차가 징하게 막힘"이라고 공감했고 에바 포피엘은 "앞으로 안 가요ㅜㅜ"라고 답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근육 파열로 다리에 깁스를 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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