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최희가 딸 복이와 함께 러블리한 모녀 케미를 뽐냈다.

15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뭘 알고 웃어주는 걸까 나의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와 복이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귀여운 붕어빵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복이의는 통통한 볼살을 통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존재 자체가 애교인 복이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