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 스토리
최희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희가 딸과 함께 첫눈을 맞았다.

지난 1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딸 서후와 함께 밖에 나와 눈을 맞고 있다. 두 모녀는 첫눈을 맞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최희는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딸 서후는 귀여운 후드 모자를 쓰고 인형같은 비주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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