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셀카를 공개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곧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2021 KBS 가요대축제에서 대기 중에 셀카를 남기고 있는 효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효정은 가슴쪽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윙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달 13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을 통해 1:1 라이브콜(LIVE CALL) 행사 '시크릿 파티(SECRET PARTY)'를 개최했다. 또 올해 5월 10일에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Dear OHMYGIRL'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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