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유비가 인기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19일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ㅠㅠ 저 인기상 받았쪄요 ㅠㅠ 인기상 처음받아본다아아!!! 얄미운 루비캐릭터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항상 이뿌게 공쥬처럼 루비 만들어쥬는 울 스탭들 스릉흠미드.. 내년 루비도 많이 기대해주세욤ㅎㅎ"이라고 적었다.

이어 "항상 저 예뻐해주시고 기용해주시는 광고주 분들 에이전시 분들 감사해요 ㅠㅡㅠ 덕분에 광고도 많이 찍구 넘나 행복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내년도 잘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저 좋아해주시는 우리 팬분들 너무사랑해유우우 오예 인기상 >_< #아시아모델어워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팬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하고 있는 이유비다. 그의 여리한 분위기와 백옥 같은 피부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에서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보유한 푼수 '루비' 역을 맡아 사랑받았다.

또 최근 영화 '러브 어페어' 출연을 확정 지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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