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웹툰 작가 기안84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기안84는 사진과 함께 "또 한 바퀴 지나가는 구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기안84는 루돌프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안84는 얼마 남지 않은 12월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 기안84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에 이시언은 "그치", 한혜진은 "그러네"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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