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백진희가 반려견의 세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19일 오후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3살"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반려견의 3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다. 풍선으로 벽을 꾸미고 강아지를 똑 닮은 케이크로 생일상을 준비했다.
백진희는 강아지와 케이크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백진희의 수수한 비주얼이 사랑스럽게 빛난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호흡을 맞춘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 2018년 방영된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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