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윤정이 출산 6개월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슬 부종과 부기 빠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배윤정은 출산 6개월 만에 다이어트에 성공했는지 몰라보게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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