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년 오는 크리스마스인데 매번 설레는 크리스마스 정말 얼마 안남았다 겨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초아는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러블리한 초아의 요정 미모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최근 초아는 결혼을 앞두고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한 초아는 같은 그룹 멤버 웨이와 쌍둥이 자매이다. 히트곡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뮤지컬 배우,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또 초아는 오는 12월 2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6살 연상 사업가로 알려졌다.
초아, 결혼 앞두고 물오른 미모..러블리한 크리스마스 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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