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인스타그램
혜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혜림이 크리스마스 느낌 홈웨어를 자랑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초록색 맨투맨에 빨간색 양말을 신고 크리스마스 느낌을 물씬 자아내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파에 앉은 혜림은 비니를 쓰고 활짝 미소 짓고 있어 러블리한 매력을 더욱 뿜어냈다.

더해 쿠션을 다리 위에 올리고 편하게 앉아 쉬고 있는 그의 포즈가 아늑해 보인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또 혜림은 현재 임신 7개월이며, 아이의 태명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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