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인스타 스토리
구재이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스파이더 베베", "강철부대를 내보내야하나", "그마해라 마이했다 아이가", "넘치는 체력♥"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의 아들이 벽을 붙잡고 씨름 중이다. 벌써부터 힘이 넘치는 구재이 아들의 귀여운 자태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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