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스타
김사랑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사랑이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김사랑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사랑이 아무도 없는 레스토랑에서 홀로 식사를 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살은 어려 보이는 김사랑의 동안 미모가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사랑은 올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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