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배윤정이 출산 전 날씬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17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출산 전 찍어뒀던 셀카를 보며 날씬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의 눈빛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최근 배윤정은 다이어트 진행 중인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배윤정은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질문에 "효소 꾸준히 먹고, 걷기 운동 잘하고, 병원 다니고 있다. 병원에서 아르기닌 주사도 맞고 수액에 면역력과 우울감, 다이어트에 관련된 것도 들어간다"라고 답한 바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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