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민영이 홍콩 팬들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16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콩콩알들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고 감동이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홍콩 팬들이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미소짓고 있다. 꽃다발을 번쩍 들어올리며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화보 같다. 청순한 분위기의 박민영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민영은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출연한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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