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반려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박신혜는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이면 찾아오시는 만취손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드러누워 쉬고 있는 박신혜 반려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반려묘가 뻗어있자 이를 두고 만취 손님이라고 표현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내년 1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현재 임신 중이다. 박신혜는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아직 너무 초반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가정을 이루고 나서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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