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봄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화제다.
17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곰인형과 함께 "그게 맞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나 이 글은 얼마 안가 삭제됐다.
앞서 CL은 최근 AP엔터테인먼트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공민지와 마찬가지로 기사를 통해 2NE1의 해체를 알았다며 "추수감사절 저녁 식사를 하는데 전화가 터지는 줄 알았다. 마음이 찢어지는 듯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나는 내 인생에 대한 더 많은 자유와 무엇을 할지 결정권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지금이 내게는 훨씬 흥미진진한 챕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씨엘의 발언에 이어 박봄의 의미심장한 SNS 글로 YG 전 대표 양현석을 향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2NE1은 지난 2009년 데뷔해 2016년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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