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미도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미도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검진하러 올라오신 부모님 덕분에 가족끼리 모여 미리 #크리스마스파티 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왁자지껄하게 파티는 못해도~맛있는 요리 하나 만들어 먹는 것만으로도 연말 분위기 나네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의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이미도가 차린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미도가 맛있게 먹고 있는 아들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도는 영화 '싱글 인 서울'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여서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와 혼자인 게 괜찮지 않은 유능한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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