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가연이 단아한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배우 김가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랏간 김상궁 #그러하다 #날씨너무추워 #얼어죽겠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김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가연은 수랏간 김상국이라고 본인을 칭하면서 추운 날씨를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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