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전 가수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애의 기본카메라샷에 적응중. 짧게 찍어주진 않으나 피부가 까맣게 나옴. 태닝 한듯 좋쿠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앞트임 나시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옥주현의 슈퍼모델처럼 길쭉한 기럭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명작으로, 오는 2022년 2월 2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그는 또한 MBC '방과후 설렘'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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