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일 동안 미용실 놀이 하면서 조금씩 자르다보니... 오늘도 잘라달라는데 더이상은 안될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가 직접 머리카락을 잘라주면서 아들의 귀여운 일자 앞머리가 완성된 것. 하지만 점점 이마가 훤히 드러나자 정주리는 곤란한 마음을 표현해 웃음을 더하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올해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정주리는 최근 넷째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정주리는 SNS에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임신4개월차 #내인생재미지다재미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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