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 스토리
나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비가 아들과의 평범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사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과 머리를 한 채 위쪽으로 시선을 고정한 나비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나비를 똑닮은 귀요미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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