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수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채수빈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배고픈데..군만두 먹고싶은데 왜 가운데만 타고 테두리는 안 익는 건지 이거 먹어도 되는 건지 알려줄 사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군과자만두. 이거 맞아..?? 이 험난한 세상을 어찌 살아가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채수빈이 배고파서 구운 군만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채수빈이 군만두 굽는 거에도 난감해해 폭소케 한 가운데 배고프다면서 군만두 3개밖에 먹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수빈은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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