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빈우가 3년 전 사진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배우 김빈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시 어언3년전 앳된(?)율이어멈좀 감상하실께요 아니 세월은 정말 .. 비켜갈수 없나바여 저때는 그래도 얼굴도 허옇고 생기있어보이는게 ..내눈에만 그런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3년 전인 2019년 날짜가 기록된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 속 김빈우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럼에도 그는 이러한 본인의 모습에 "세월은 피해갈 수 없나봐요"라며 아쉬워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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