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천우희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배우 천우희는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극장에서 박수 치고 환호하는 나를 발견하게 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지난 15일 개봉하자마자 호평을 받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천우희 역시 극장에서 관람하고 벅찬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천우희는 영화 '앵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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