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인스타
김예령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예령이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지만 괜찮아. 당일치기도 좋군! 잠깐 머리 식히러 갔다가 얼음 될 뻔 #강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예령이 당일치기로 강릉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김예령은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김예령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또 김예령은 최근 CJ ENM과 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제작하는 SF 단편영화 '복제소녀'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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