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씩씩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유난히 예뻐 보이는 트리 힘들었던 한해 마무리는 블링블링하게 담주부터 다시 거리두기 강화+3차 부스터 접종 예약. 기분 다운 되지만 씩씩하게. 매일 소소한 기쁨 행복 찾으면서. #다짐 #왜안자니 #이시간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와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사진 찍어 올렸다.

그는 여러 가지 상황으로 다운되지만 씩씩하게 이를 이겨내겠다는 다짐을 덧붙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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