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주진모 아내 민혜연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현직 의사 민헤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 출근! 평일보다 좀더 캐쥬얼하고 어려 보이고자 노력한 티가 좀 나나요?ㅋㅋㅋ 이번 주는 eng 촬영까지 있어서인지 유독 녹화가 많았던 한 주"라고 적었다.
이어 "그나저나 어플에 맛 들려서 실제 얼굴은 저런 상태가 아님에도 출근할 때 화장을 안 한다는 단점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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