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백성현이 딸에게 첫눈을 구경시켰다.
배우 백성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은 처음이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을 품에 안고 테라스에 서서 눈 오는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 찍고 있는 백성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백성현은 훈훈한 비주얼에 딸바보 면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성현은 지난 7월 31일 종영한 tvN 드라마 '보이스4'에 출연했으며 영화 '화평반점'(감독 강승용)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 백성현은 지난 2020년 3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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